2009년 10월 04일
동생이 온두라스에서 편지를 보내왔습니다.ㅠㅠ
http://generalhan.egloos.com/
지난 번에도 이오공감에 올려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염치 불구하고 또 한번 부탁드립니다..ㅠㅠ
사건 전말이 보다 세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직도 동생 입장에서 서술된 이야기라 그래도 객관적인 증거가 부족하지 않느냐, 하실 분들이 있겠지만 전부 다 준비 중입니다..
사실 세상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동생은, 제 꿈이랍니다..
원래는 우리 둘이 회사다니면서 돈 모아 중남미에 가자! 고 했는데 체력도 용기도 안되는 저는 여기에 안주해 버리고 동생만 거길로 보내 버렸어요..
다이빙 어디서 배울까를 태국이랑 고민했는데 제가 네가 여태까지 안 가본 곳으로 가라고, 그리고 제가 가고 싶어서 동생을 온두라스로 보내 버렸어요.
왜 그랬을까.. 이 일이 생기고 나서 어찌나 속이 상하고 미안하던지..
앞으로 땅을 치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든 무죄를 입증하고 모든 일을 종결시킬 겁니다. 꼭요.
지난 번에도 이오공감에 올려주셔서 많은 도움을 받았는데
염치 불구하고 또 한번 부탁드립니다..ㅠㅠ
사건 전말이 보다 세세히 기록되어 있습니다..
아직도 동생 입장에서 서술된 이야기라 그래도 객관적인 증거가 부족하지 않느냐, 하실 분들이 있겠지만 전부 다 준비 중입니다..
사실 세상을 자유롭게 돌아다니는 동생은, 제 꿈이랍니다..
원래는 우리 둘이 회사다니면서 돈 모아 중남미에 가자! 고 했는데 체력도 용기도 안되는 저는 여기에 안주해 버리고 동생만 거길로 보내 버렸어요..
다이빙 어디서 배울까를 태국이랑 고민했는데 제가 네가 여태까지 안 가본 곳으로 가라고, 그리고 제가 가고 싶어서 동생을 온두라스로 보내 버렸어요.
왜 그랬을까.. 이 일이 생기고 나서 어찌나 속이 상하고 미안하던지..
앞으로 땅을 치고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 어떻게든 무죄를 입증하고 모든 일을 종결시킬 겁니다. 꼭요.
# by | 2009/10/04 18:41 | 트랙백 | 덧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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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이팅이에요!!
언니 이글 보니까 눈물 날거 같아요
힘내세요
그리고 동아일보 기사 잘못나가서 너무 죄송해요ㅠㅠ
제가쓴 건 아니지만 그래도.. 제가 죄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