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15일
좀 되었지만-_- 라하님 벼룩 득템 중 하나
좀 되었지만 지금에야 올리는 이유는 옷이 간절기 옷이라서..;;
첫 착용~
삭제;;
난 이 옷이 그렇게 예쁜 줄 모르겠는데 그건 내 취향이 좀 무식해서 그렇다;;
이런 복합색은 어떤 게 괜찮은 색인지 어쩐지 잘 모르겠달까;
그래서 쿄님 옷 보고 있는 와중에 어느 분(죄송합니다 제가 좀 붕어 두뇌-_-)께서 저거 리미님한테 잘 어울릴 것 같아요~하시는 말에 그냥 홀라당 넘어가 마감 경매 하는 중에 난입하여 업어오긴 했지만 나 이거 잘 산 걸까.. 계속해서 의문을-_-;
그나마 그 날의 수입을 ㅁㄱ님께 보여드리던 중 이걸 제일 이쁘다 하셔서 그래요? 히힝.. 하면서 좋아했지만 그래도 언제 어떻게 입지는 계속 고민이었다.
그러다가 대충 날이 추워진 이번 주에 대충 입어봤음.. 나이에 안 맞게 또 좀 발랄해 보여서 좀 근심..
하던 차에 아버지께서 색이 참 잘 나왔다고 하셔서 음 그렇구나 용기를 얻었다..
최소한 세 사람이 괜찮다고 했으니 괜찮은 거겠지? 스스로의 미적 감각에는 심히 회의적인 나..
이글루에 사진 더 안 올리겠다고 했지만 올린 이유는-_-; 벼룩에서 구입한 옷만큼은 올리겠다는 게 더 먼저의 각오였기 때문.
뭐랄까 고양이 입양해가면 입양묘 근황을 올리듯 나도 그러고 싶었달까..
음 근데 그렇게 따지면 아직 안 올린 옷도 몇 벌이 더 있네..ㅇ>-<
첫 착용~
삭제;;
난 이 옷이 그렇게 예쁜 줄 모르겠는데 그건 내 취향이 좀 무식해서 그렇다;;
이런 복합색은 어떤 게 괜찮은 색인지 어쩐지 잘 모르겠달까;
그래서 쿄님 옷 보고 있는 와중에 어느 분(죄송합니다 제가 좀 붕어 두뇌-_-)께서 저거 리미님한테 잘 어울릴 것 같아요~하시는 말에 그냥 홀라당 넘어가 마감 경매 하는 중에 난입하여 업어오긴 했지만 나 이거 잘 산 걸까.. 계속해서 의문을-_-;
그나마 그 날의 수입을 ㅁㄱ님께 보여드리던 중 이걸 제일 이쁘다 하셔서 그래요? 히힝.. 하면서 좋아했지만 그래도 언제 어떻게 입지는 계속 고민이었다.
그러다가 대충 날이 추워진 이번 주에 대충 입어봤음.. 나이에 안 맞게 또 좀 발랄해 보여서 좀 근심..
하던 차에 아버지께서 색이 참 잘 나왔다고 하셔서 음 그렇구나 용기를 얻었다..
최소한 세 사람이 괜찮다고 했으니 괜찮은 거겠지? 스스로의 미적 감각에는 심히 회의적인 나..
이글루에 사진 더 안 올리겠다고 했지만 올린 이유는-_-; 벼룩에서 구입한 옷만큼은 올리겠다는 게 더 먼저의 각오였기 때문.
뭐랄까 고양이 입양해가면 입양묘 근황을 올리듯 나도 그러고 싶었달까..
음 근데 그렇게 따지면 아직 안 올린 옷도 몇 벌이 더 있네..ㅇ>-<
# by | 2009/09/15 13:53 | 착용하는 것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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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사지는 생각하지 못했는데 잘 하면 괜찮을 것 같아요~ 열심히 고심해 볼게요 고맙습니다~ (하지만 고렙 아이템..ㅠㅠ)
언제 날 잡아서 스트랩 슈즈 포스팅도 하고 싶은데 잘 안되네요.ㅠㅠ
리미님은 단아하고 여성스럽고 얌전한 옷도 참 잘어울리시는 거 같아요.
트위기님 이야기처럼 코사지를 다셔도 좋을듯!
근데 사진 왜 안올리세요 ㅠㅠ 아이긔 그 이상한 스토커가 ㅠㅠ 내 즐거움을 뺏다뉘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어쨌든 체형을 커버하기 위해서라도-_-; 코사지는 있으면 좋을 것 같아요.+_+
크엉 저도 다른 분들 사진 보는 건 좋아하는지라(특히 레이님이라든가.ㅎㅎ) 좀 찔리기도 합니다만 원체 겁이 많은 인간이 되어 놓아서요.ㅠㅅㅠ
위에도 비로긴 댓글 보고 깜딱! 하고;;
저도 저 비슷한 옷이있는데 주름은 안들어가고 훌레어 스커트인데 회색 펠트감이라 짙은가지색이나
검정색 져지 터틀낵이랑 입어요 신발은 항상 매리제인이고요 ㅎㅎ
뚱톢이님이 이글루스를 하시고 착장 사진을 올려주시면 좋을텐데, 아쉬워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