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09월 04일
벼룩으로 득템..
본인은 아무 생각 없는 무던한 성격이라 세컨핸즈에 대해 별 거부감이 없다.
뭐 보기에 멀쩡하면(사실 물건 상태같은 거 잘 못 보는 동태 눈이지만-_-) 아가씨들이 어련히 잘 간수했을까 싶어서 그냥 편하게 입음;
게다가 다른 사람의 물건을 갖고 온다는 건, 내 취향이 아닌 물건을 써 보게 된다는 장점이 있다.
아마 내 스스로는 직접 고르지 않았을 그런.
이번 옷도 그렇다.
내 나이에 안 맞게 뭔가 너무 귀여워-_-;
별 생각 없이 덥썩 샀는데 안 입기도 그렇고 일단 입긴 입었는데 거참 짧구나..(머엉)
뭐 요즘엔 짧은 것에 대한 거부감도 좀 줄어들어서 불특정 다수의 시선을 생각 안하면 시원하고 편하다 생각할 수 있지만(근데 너무 시선을 무시하다보니 너무 편하게 행동해서 문제;;)
단점이라면.. 이런 차림으로 클레임하니까 안 먹힘-_- 아 진짜 놀러 다닐 때까지도 클레임을 대비하여 정장 입을 수도 없고 말야;
삭제-
여기는 캐리비안 베이 미아보호소.
내가 미아가 된 건 아니고;;
근데 아래아래 올린 사진이랑 신체 비율이 달라보여!
역시 힐이 진리다-_-;
뭐 보기에 멀쩡하면(사실 물건 상태같은 거 잘 못 보는 동태 눈이지만-_-) 아가씨들이 어련히 잘 간수했을까 싶어서 그냥 편하게 입음;
게다가 다른 사람의 물건을 갖고 온다는 건, 내 취향이 아닌 물건을 써 보게 된다는 장점이 있다.
아마 내 스스로는 직접 고르지 않았을 그런.
이번 옷도 그렇다.
내 나이에 안 맞게 뭔가 너무 귀여워-_-;
별 생각 없이 덥썩 샀는데 안 입기도 그렇고 일단 입긴 입었는데 거참 짧구나..(머엉)
뭐 요즘엔 짧은 것에 대한 거부감도 좀 줄어들어서 불특정 다수의 시선을 생각 안하면 시원하고 편하다 생각할 수 있지만(근데 너무 시선을 무시하다보니 너무 편하게 행동해서 문제;;)
단점이라면.. 이런 차림으로 클레임하니까 안 먹힘-_- 아 진짜 놀러 다닐 때까지도 클레임을 대비하여 정장 입을 수도 없고 말야;
삭제-
여기는 캐리비안 베이 미아보호소.
내가 미아가 된 건 아니고;;
근데 아래아래 올린 사진이랑 신체 비율이 달라보여!
역시 힐이 진리다-_-;
# by | 2009/09/04 20:28 | 착용하는 것 | 트랙백 | 덧글(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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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 정확하세요!
말씀하신 것처럼 활용도 떨어져서 좀 고민했는데, 벼룩으로 싸게 사서 그나마 덜 고심했어요.ㅋㅋ 이것도 벼룩의 장점이죠! >_<
실례라니요 전혀 그렇지 않아요. 아가씨의 방문은 언제나 환영해요.^^
이런 건 짧아줘야 진리인 거 같아요 그래야 더 귀여워보인달까..
저 체크도 넘 좋아욤>ㅅ<!!
어쨌든 역시 의외성은 벼룩의 묘미라! 레일린님 벼룩 하신다 하면 저 막 달려가서 살 지도 모르겠어요.히히.>_<
제 기억 속의 아르메리아님이야 말로 무척 귀엽고 사랑스러우신 이미지라 귀여운 옷차림이 잘 어울리실 것 같아요! 기대기대~!
귀여운 것 + 여성스러운 이미지를 정말 좋아하는데.. 전 잘 안 어울려서-
리미님 같은 분께는 정말 잘 어울리네요!!!!!!! 으앙 격하게 좋아요.. ㅠㅠ//
아이님은 워낙에 성숙하고 아름다운 여성의 이미지지만 저는 왜 20대 후반이 되어도 그런 게 안되는지 슬픕니다..엉엉..ㅠㅠ
매우 길어보이신다능 ㅎㅎ
전 계속 가분수 비율만 눈에 들어오는데-ㅅ- 그리 말씀해주시다니 어쩜 이리도 상냥하신 쥐님이신지요~>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