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10월 29일
10/28 Cafe Themselves
레몬 위켄드 타르트
뎀셀에서 만난 최초의 비추 메뉴
이유는 안 가르쳐 주지롱!! 그냥 날 믿으시오..
궁금하거나 믿기 싫음 도전 ㄱㄱㅆ
한 마디만 하자면 복숭아 치즈 타르트는 복숭아가 있지만 레몬 위켄드 타르트는 레몬이 없음.... 근데 위켄드는 무슨 의미로 들어간 거지?

# by | 2008/10/29 16:44 | 음식 | 트랙백 | 덧글(4)
레몬 위켄드 타르트
뎀셀에서 만난 최초의 비추 메뉴
이유는 안 가르쳐 주지롱!! 그냥 날 믿으시오..
궁금하거나 믿기 싫음 도전 ㄱㄱㅆ
한 마디만 하자면 복숭아 치즈 타르트는 복숭아가 있지만 레몬 위켄드 타르트는 레몬이 없음.... 근데 위켄드는 무슨 의미로 들어간 거지?

# by | 2008/10/29 16:44 | 음식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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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로는 멀어서 자주 못가지만 다음에 또 뎀셀에 들릴 일이 있으면 이것만은 꼭 피하겠습니다.
전 리미님의 입맛을 믿고 지뢰를 피할래요 :D
(손오공과 삼장법사의 관계인가;;)
사실을 말씀드리자면 사진에 보이는 저 노란색 네모 빵은.. 별 다른 특별한 게 없는 그냥 스폰지 빵입니다-_-; 그리고.. 가운데 뭐 다른 페이스트(?) 없이 그냥.. 저렇게 빵만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_-+ 어이가 없지요;
궁금하시다면 복숭아 치즈 타르트를 드셔보시고, 그거랑은 백만광년 차이가 있는 애구나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빵집에서 파는 케익도 달아서 얼마 못먹고 물려서 못 먹는 저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