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8 Cafe Themselves

레몬 위켄드 타르트
뎀셀에서 만난 최초의 비추 메뉴

이유는 안 가르쳐 주지롱!! 그냥 날 믿으시오..
궁금하거나 믿기 싫음 도전 ㄱㄱㅆ

한 마디만 하자면 복숭아 치즈 타르트는 복숭아가 있지만 레몬 위켄드 타르트는 레몬이 없음.... 근데 위켄드는 무슨 의미로 들어간 거지?

by 리미 | 2008/10/29 16:44 | 음식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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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프리니 at 2008/10/29 17:18
생긴 건 예쁘게 생겼는데... 이 케이크가 본관에서 말씀하셨던 비추천 메뉴였군요.
종로는 멀어서 자주 못가지만 다음에 또 뎀셀에 들릴 일이 있으면 이것만은 꼭 피하겠습니다.
전 리미님의 입맛을 믿고 지뢰를 피할래요 :D
Commented by 리미 at 2008/10/30 09:35
어머나 프리니님께서 이리 상냥하게 말씀하시면.. 제가 꼬인 상태로 있기가 힘들지 않습니까.ㅠㅜ
(손오공과 삼장법사의 관계인가;;)
사실을 말씀드리자면 사진에 보이는 저 노란색 네모 빵은.. 별 다른 특별한 게 없는 그냥 스폰지 빵입니다-_-; 그리고.. 가운데 뭐 다른 페이스트(?) 없이 그냥.. 저렇게 빵만 수북히 쌓여 있습니다.-_-+ 어이가 없지요;
궁금하시다면 복숭아 치즈 타르트를 드셔보시고, 그거랑은 백만광년 차이가 있는 애구나 생각해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Commented by 노제 at 2008/10/29 22:12
블로그가 아주 걍 달콤하세요 ㅠㅠ

빵집에서 파는 케익도 달아서 얼마 못먹고 물려서 못 먹는 저는 ㅠㅠ
Commented by 리미 at 2008/10/30 09:35
케익을 좋아하는 여친을 만나시면 드시게 될 지도요.. (그런 사례 목격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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