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aluation

하기 시러!!!!!!!!!!!!!!!!!!!!!!!

비러머글.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맞다.. 본가 방문객께 알립니다.
지금 그 쪽 도메인이 짤려서-_- 안 들어가지니
뒤를 티스토리.컴으로 접속해주세요..(_ _)

정신 없는 와중에도 공지.

by 리미 | 2009/06/22 11:24 | 트랙백 | 덧글(0)

6/18 日常雜相

여기 제목을 무얼로 달까 고민을 하다가 저 쪽이 잡기록고 이 쪽은 잡생각.. 그러니까 잡상인데 그냥 잡상은 재미 없어서 약간의 언어유희로 저렇게 달았다.
100%는 아니더라도 썩 마음에 들어서 앞으로는 계속 이렇게 갈 듯.

1.
아침에 출근하면서 뭘 해야 하고 뭘 챙겨야 하는지 생각하는데 그 버스만 벗어나면 다 잊어먹는다.ㅠㅠ
적으려고 해도 사람도 많고 가방도 무거워서 열심히 기억하려고 노력했으나 실패.
두 가지였다는 것만 기억난다.
<추가> 나이스! 기억났다. 하나는 핫팩 주문, 다른 하나는 필름 스캔용 CD다!!

2.
어제 늦게 자니 아침에 일어나기 힘들어서 아침밥을 걸렀는데 그랬더니 몹시 힘들다.
아무리 먹기 싫어도 역시 하던 대로 아침밥은 먹어야겠다.
그나마 내가 소모하는 에너지의 대부분을 공급하는 시간인데;

3.
홍삼에 포도즙에 한약 그리고 비타민에 오늘부터는 DHEA를 추가.
과연 좋을까? 회의적이지만 집에 있으니까 먹어봄.. 단순한 이유.

4.
나 회사 다니는 게 싫지 않은데 이게.. 내가 하고 싶다고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라서 그런 걸까.
원했던 일이 아니라 졸지에 온 거라지만 누구나 다 하고 싶어하던 그런 일이니까.
사실 해 보겠다고 노력했으면 되었을 수도 있겠지만,
어쨌든 지금의 내 위치는 아무래도 불로소득인 듯하여..^^;

5.
사람들이 항상 많았던 김밥집의 김밥을 드디어 먹어봤다.
금방 만들어서 준다는데 역시 사람이 많은 덴 이유가 다 있는 법.
좀 비싸지만 맛있었다.

by 리미 | 2009/06/18 09:00 | 잡담 | 트랙백 | 덧글(0)

6/17 오늘의 잡담

저 쪽이 그날 기록성이라면 이 쪽은 말 그대로 하고 싶은 말.
아마 옛날 플톡 용도가 아닐까 싶음.

1.
가고 싶은 번개가 있는데 뭐 정체도 안 드러내고 있던데다가 그 날 듣고 싶은 강습도 있어 고민 중.
후자는 일요일에 가도 되긴 하지만 무엇보다도 기본적으로 나는 은둔형 습성이라.-_-
그래도 요즘 아가씨 수치가 좀 떨어져서 매력적인 아가씨를 뵙고 싶긴 한데;

2.
아아 식사하고 양치를 바로 해야 하는데 매 번 일한다는 핑계로 한 시간-_-쯤 후에나 양치하러 슬금슬금 기어감.
이번 한 달 좀 넘는 기간 동안 그렇게 고생하고, 그렇게 돈 들였으면서도 아직도 이 모양인지.
학습 효과가 없는 인간이로군.

3.
그러고보니 밥 먹고 한약도 먹어야 하는데 위소한 탓에 밥 먹고 나면 배가 너무 불러 한약 먹기 힘듬-_-;
같은 맥락으로 체했을 때 약 먹어야 하는데 그 물 몇 모금 들어가는 게 힘들어서 소화제 먹기 괴로움.

4.
학교 다닐 때 수업 옆 자리에 앉았던 사람이 일로 얽혔는데, 내 사진을 보고 나를 기억해 냈다.
무척 반가웠으나
난 그 사람이 아직도 기억이 안 난다-_-;

5.
좀 끄적였으니 이제 양치하러-_-;

by 리미 | 2009/06/17 14:21 | 잡담 | 트랙백 | 덧글(4)

망연자실

나에게 꿈을 꾸게 해 주었던, 바보를 잃었습니다.

by 리미 | 2009/05/25 09:01 | 트랙백 | 덧글(0)

코코이찌방야 종로점

미안, 난 거짓말을 못해서..
솔직히 맛 없어어................ㅇ<-<

열린 주방은 조금 귀여운 것도 같았지만.

by 리미 | 2008/12/05 10:04 | 음식 | 트랙백 | 덧글(13)

티스토리 초대해 드립니다..

이번 저작권 정책 보고 좀 어이가 없는데요,
실 거주자 분들은 얼마나 더 어이가 없으실까 싶습니다.;

그리하여 겸사겸사
티스토리로 옮기시거나 그 동네 어떤가 써 보고 싶으신 분 계시면,
초대장 드립니다.
한 40장 있네요-_-;

이메일을 댓글로 달아주세요~

밸리로 내 보내지 않는 글이니 지인 분들만 오시겠죵? ㅇㅅㅇ;
모르는 분이래도 드리긴 합니다.
여기가 한적한데다 초대장 자체도 많으니까 모자라진 않을 거라 생각하고;

by 리미 | 2008/11/28 11:43 | 잡담 | 트랙백 | 덧글(25)

10/11 Cafe Themselves

꽃곰돌님 협찬

크라운 컵 케익? 뭐 이런 이름.
추천. 안에 들어간 라즈베리가 맛있다.
다만 슈거 파우더 흘리는 걸 조심해야.


그린 어쩌구 케익.
예전부터 먹어보고 싶었지만 선호하는 동행인이 없어서 미뤄두다가 드디어 도전.
...역시 사람들의 선택에는 이유가 있다. 그냥.. 그저 그렇다.
추천.. 난 안 함.

by 리미 | 2008/11/19 13:44 | 간식 | 트랙백 | 덧글(0)

11/9 홍대, Snob

앤티크를 관람한 후, 두 번째 방문.
다시 갈 생각은 없었는데 다시 가게 되었고
다시 갔는데 나름 괜찮더라. 또 다시 갈 생각 있음.

동생이 시킨 시트롱. 이름대로 레몬 맛 남.
위의 생크림이 맛있다고 지수는 그랬음.
난.. 아무래도 레몬은 취향이 아닌 듯.

내가 시킨 오랑주 타르트.
위에 얹어진 오렌지부터 시작해서
안에 들어간 커스터드 크림이랑
아래 층의 가나슈랑
가볍고 바삭바삭한 생지까지
나의 급호감을 끌어낸 타르트.
여기 타르트 전문점이라더니 역시 그런 거였군.
(참고로 예전엔 타르트는 안 먹어씀) 

사실 일전에 왔을 때 2층이 좀 시끄러워서 좋은 기억이 덜했다. 이 날도 위는 소란스럽더라.
그래서 1층에 손님이 없어서 좋다 하고 앉았음.

by 리미 | 2008/11/10 15:02 | 간식 | 트랙백 | 덧글(6)

10/31 Cafe Themselves

지수님과 또 뎀셀.
이름.. 까먹었다.

단조로워 보이지만 의외로 안에 레이어가 재미있게 구성되어 있어서 먹기 즐겁다.

추천/

by 리미 | 2008/11/04 11:17 | 간식 | 트랙백 | 덧글(8)

10/30 홍대, 나고미라멘


첫 사진이 흔들렸네. 몰라씀..

맛있었다. 내 표현으로 하자면 '맛이 귀여워'
특별히 진하게는 안 시켰는데 같이 간 샘언니 말로는 진한 거 시켰어도 좋았겠다고.
차슈도 맛있으니까 추가 주문해도 좋겠다만 내 양 자체가 적은 고로 난 저것도 남겼음..;
생강 넣어서 먹으면 느끼한 게 덜해진다. 난 한 쪽 구석에 생강 투하해서 그 쪽 국물만 또 따로 퍼 먹기도 헀음.
깨는 넣지 말아달라고 하면 안 넣어 준다고 하고.
면 삶는 정도도 주문할 수 있는데 난 약간 덜 익은 걸 좋아해서 그렇게 시켰는데 일반적인 익은 면과의 비교는 안 해봐서 모름.

...다 좋은데.

저녁 때, 술집이 되어 버리는 바람에 담배 피는 손님이 있고 환기가 안 되어서 가게에 담배 연기 자욱..
밥 먹는 집에서 담배 연기 나는 건 정말 용서할 수 없는데
어제는 너무 피곤해서 선택의 여지 없이 그냥 먹었다만..
덕분에 오늘 목감기 제대로 걸려주심.-_-+

다음엔 담배 피는 손님 있으면 절대 안 들어갈 거고
내가 먹는 중에 그런 손님이 올 확률 있으니까 저녁 때는 웬만해선 안 갈 것임.

하지만 점심 즈음에는 갈 의향 있음. 

by 리미 | 2008/10/31 11:12 | 트랙백 | 덧글(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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