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비행기
영종도에서. 정면으로 날아와 내 머리 바로 위로 비행기가 지나가는 느낌이 무척 재미있다. 무서우면서도 신난달까. 거대 날치를 아래쪽에 올려다보는 기분도 든다.:)

by 리미 | 2008/08/21 09:01 | 멀리서, 간단하게 | 트랙백 | 덧글(0)

기초체력부실

기초체력부실
여실히 느꼈다. 살사 한 곡도 아니고 반 곡 추고 나가 떨어지고나니. 헥헥거리는 건 기본이고 흉부 압박에 편두통까지.. 전형적인 운동 부족 아닌가; 물론 심장이 안 좋아 격한 운동은 안 좋지만 이건 그런 문제도 못 되는 듯. 요가 하겠다고 맘 먹었을 때 바로 시작했어야 했는데. 내일 당장 등록해야 겠다.

by 리미 | 2008/08/20 21:52 | 멀리서, 간단하게 | 트랙백 | 덧글(0)

올림머리

올림머리
아가씨들에게 대호평인 올림머리. 아저씨들 아니 남자들로부터의 반응은 글쎄.. 원래 남자들은 반응 자체가 적은 듯; 올리면 목이 시원해지긴 하다만 진짜 더울 때는 그 뭉친 대로 또 덥다.

by 리미 | 2008/08/20 18:32 | 멀리서, 간단하게 | 트랙백 | 덧글(2)

오래 알아온 친한 분

오래 알아온 친한 분
송아저씨 : )

by 리미 | 2008/08/17 21:41 | 멀리서, 간단하게 | 트랙백 | 덧글(2)

그리고

그리고
사랑하는 나의 아가씨.

by 리미 | 2008/08/17 21:34 | 멀리서, 간단하게 | 트랙백 | 덧글(0)

상수역 클라우드 나인

상수역 클라우드 나인
수제버거와 엔쵸비 올리브 오일 파스타 작고 예쁜 가게

by 리미 | 2008/08/17 21:32 | 멀리서, 간단하게 | 트랙백 | 덧글(0)

이대 머랭

이대 머랭
이대 앞은 죽은 줄로만 알았는데 나무들이 쓰러져간 사이로 버섯이 나듯 이곳 저곳 가보고픈 곳이 여럿 있더라. 친절한 분위기가 맘에 들었던 머랭. 티앙팡 건너편에 있다. 무스가 주력이고 가운데가 베리 무스(이런이름아님) 뒤쪽이 우유푸딩. 아주 맛있다곤 말할 수 없지만 그래도 느낌이 좋은 가게다.

by 리미 | 2008/08/13 09:58 | 멀리서, 간단하게 | 트랙백 | 덧글(0)

이대 밀피유

이대 밀피유
여기 때문에 다른 곳에서 돈까스 안 먹는다. 같은 맥락으로 토속촌 때문에 다른 곳 삼계탕 못 먹겠다. 아 까스류는 종로 다끼야도 괜찮았는데 어디로 옮겼는지 못 찾겠다.

by 리미 | 2008/08/13 09:49 | 멀리서, 간단하게 | 트랙백 | 덧글(2)

책상 밑

책상 밑
왼쪽 쇼핑백엔 살사용 옷가지와 댄스화가, 그 오른쪽 쇼핑백엔 요가용 옷가지와 큰 수건이. 그러나 둘 다 사용되고 있지 않다-_-; 우측 뒤에는 신고 온 힐. 아래 보이듯이 출근만 하고 낼름 플랫슈즈로 갈아신는다. 보는 분마다 발레슈즈냐고;; 아니다;;

컴이 우측 벽에 붙어 있고 하얀 선은 이어폰. 잘 안 보이지만 핸드폰 케이블도 꽂혀있다. 마지막으로 오른쪽 컴터 앞 구석은 가방 자리. 지난 번에 켈리가 있던 곳도 여기다.(묵념) 책상 위는 너무 산만해서 다음 기회에~

아참 컴퓨터 위의 털슬리퍼를 잊었군. 이 여름에도 가끔 푹신한 게 땡기면(?) 신어준다.

by 리미 | 2008/08/08 16:34 | 멀리서, 간단하게 | 트랙백 | 덧글(0)

스노우 화이트

스노우 화이트
동네에 친구가 오면 갈 만한 카페가 하나 더 생겼다. 그러니까, 놀러와요..

by 리미 | 2008/08/04 12:32 | 멀리서, 간단하게 | 트랙백 | 덧글(0)

<< 이전 페이지다음 페이지 >>